○ 서울시, 중증장애청년 자립지원 '이룸통장' 지원자 늘리고 가구원 중복가입 허용한다
- 올해 지원 인원 650명 지난해 대비 150명↑, 가구원 중복가입 가능하게 제도 변경
- 참가자 매월10만·15만·20만 원 중 선택해 저축, 저축완료 시 매월 15만 원 서울시 지원
- 서울시 거주 만15세~39세이하 ‘장애정도가 심한’ 중위소득 100% 이하 장애청년 지원
- 22일(금)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지원 접수…8월경 최종 선정자 개별연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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